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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를 닮은 신비로운 눈동자, 렉돌 '벨라'의 평생 집사님을 기다립니다!

벨라는 이름처럼 참으로 아름답고 우아한 외모를 지닌 친구예요.
벨라의 모습을 보시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저 깊고 푸른 눈동자일 텐데요.
마치 투명한 바다를 그대로 품은 듯한 벨라의 눈빛은,
바라보고 있으면 신비로운 세계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독보적인 매력을 뿜어냅니다.

우리 벨라는 화려한 외모만큼이나 성격 또한 참으로 점잖고 사려 깊은 아이입니다.
캣타워 숨숨집 안에서 가만히 밖을 응시하는 벨라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집안 전체에 평온하고 아늑한 에너지가 흐르는 것만 같아요.
이런 천사 같은 벨라에게 이제는 임시 보호처가 아닌
자신의 평생을 온전히 맡길 수 있는 진짜 가족과 따뜻한 보금자리가 필요합니다.
벨라는 집사님의 퇴근길을 조용히 마중 나가고,
지친 하루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마중나오며
그 푸른 눈으로 무언의 위로를 건넬 준비가 되어 있어요.

벨라는 화려한 장난감보다도 집사님의 따스한 눈맞춤 한 번,
부드러운 쓰다듬 한 번에 깊은 행복을 느낄 줄 아는 너무나 순한 고양이 입니다.
물론 벨라와의 소중한 인연을 맺기 전, 한 생명의 일생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거운 약속을 꼭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벨라가 나이가 들고 아플 때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실 수 있는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때까지 벨라의 속도에 맞춰 조용히 기다려 주실 수 있는지
꼭 한 번 더 깊이 고민해 주세요.

동거인 모두가 벨라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사랑해 주실 수 있는 가족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벨라는 단순히 예쁜 고양이를 넘어,
누군가의 삶에 깊은 위로와 평생의 우정을 나눌 소중한 가족이 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 푸른 눈의 천사, 벨라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실 분은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 주세요.
벨라가 여러분의 일상에 선물처럼 다가가,
매일매일을 더욱 특별하고 찬란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벨라
렉돌
생일: 23.09.11
성별: 여아(중성화완료)
4차 접종완료
[문의] 010-7499-4107 / 010-2652-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