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브라도믹스 ‘복돌’이는
이름처럼 복이 가득 느껴지는 따뜻한 아이입니다.
하얀 털은 눈처럼 깨끗하고, 손으로 쓰다듬으면
부드럽게 손에 감겨 마음까지 편안해지게 해줘요.
복돌이는 안아주면 가만히 품에 안겨
사람의 체온을 느끼는 걸 좋아하는 아이로,
그 순간만큼은 하루의 피로와 걱정을 잊게 만들어줍니다.
과하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성격이라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 친구예요.
사람을 신뢰하는 눈빛과 순한 표정은
처음 만난 사람의 마음도 금세 열게 합니다.
함께 산책하고, 함께 쉬며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나누고 싶은 분께
복돌이는 더없이 좋은 가족이 되어줄 거예요.
조용하지만 깊은 사랑을 전해주는
복돌이와 따뜻한 인연이 이어지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