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문의 : 010-2309-0823 / 010-2652-4107
한 번 눈이 마주치면 다정하게 다가와 온몸으로 사랑을 고백하고, 사람의 곁을 그림자처럼 지킬 줄 아는 눈부신 고양이 '까미'가 평생을 함께할 포근한 울타리를 기다립니다.

까미는 조화롭고 세련되게 코트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아주 예쁜 미묘입니다.
동글동글한 얼굴 속에 자리 잡은 깊고 맑은 호박빛 눈망울은 바라볼 때마다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쫑긋 솟은 귀로 사람의 목소리에 다정하게 반응하고, 영리함이 가득 서린 눈빛으로 가만히 눈을 맞추어 올 때는 누구라도 단숨에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을 만큼 독보적인 귀여움을 자랑합니다.
우리 까미는 이름처럼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성품을 지닌 최고의 개냥이랍니다. 사람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다정한 발걸음이나 목소리가 들리면 밀당 없이 한 걸음에 졸졸졸 따라다니며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하곤 합니다.

손을 내밀면 부드러운 뺨을 슬그머니 부비적거리며 온 마음을 다해 애교를 부리고, 곁에 가만히 앉아 우렁찬 골골송을 들려주는 다정함의 결정체입니다.
소란을 피우거나 보채지 않고 언제나 얌전하고 착하게 행동하면서도, 가족의 온기가 필요할 때는 소리 없이 다가와 안기는 영리함 덕분에 보육원에서도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과의 교감을 온전히 즐기고 자신의 감정을 다정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들은 가족의 일상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커다란 평온함과 화목함을 선물해 주곤 합니다.

우리 착하고 예쁜 까미의 평생 보호자가 되어 절대 이 손을 놓지 않을 다정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볼수록 사랑스럽고 순한 까미의 평생 동반자가 되어주실 분들의 소중한 관심과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입양문의 : 010-2309-0823 / 010-2652-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