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작고 귀여운 곰돌이를 꼭 닮은, 3개월 된 블랙탄 포메라니안 남아 쿠마를 소개합니다.
쿠마는 아직 작고 여린 아기지만, 사랑받을 준비는 누구보다 되어 있는 아이입니다. 까만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며 졸졸 따라오는 모습에 마음이 절로 녹습니다. 안기면 조용히 품 안에 안겨 있는 걸 좋아하고, 따뜻한 손길을 느끼며 금세 마음을 여는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포메 특유의 장난기와 호기심도 가득하지만, 사람 말을 잘 듣고 기본 훈련도 빠르게 익히는 똑똑한 아이랍니다.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기 시작한 쿠마에게 필요한 건, 따뜻하게 품어줄 한 사람의 가족입니다. 쿠마는 당신의 하루를 웃음으로 가득 채워줄 특별한 존재가 될 거예요.
쿠마와 함께 평생을 함께할 준비가 되셨다면, 지금 바로 마음을 전해주세요. 기다림 끝에 만날 단 한 사람, 바로 당신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