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 ‘삼리’는 부드러운 성격과 촉촉한 눈망울이 매력적인, 정말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처음 본 사람에게도 금세 마음을 열고 포옥 안기고 싶어 하는 타입이라 온순한 반려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잘 맞아요. 쓰다듬어주면 얼굴을 살짝 기대며 조용히 눈을 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말티푸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아이예요.
삼리는 짖음이 많지 않고 다른 강아지들과도 무난히 지낼 수 있는 사회성 좋은 아이입니다.
산책도 보호자만 함께라면 안정적으로 잘 따라오는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초보 반려인에게도 추천드릴 수 있어요.
삼리의 평생 가족을 찾기 위해 신당말티푸무료입양 안내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삼리를 맞아주실 분, 언제든 신당강아지무료입양 상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