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꼬리 흔들다 날아갈 뻔한 시바견 '럭키'를 소개해요.
6kg의 아담한 몸에, 귀엽고 선한 눈망울까지 갖춘 여자아이예요.
이름처럼 모든 게 ‘럭키’한 아이지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에요.
산책도 좋아하고, 사람 품도 좋아하고, 표정도 천사 같은 아이.
짖음도 거의 없고, 성격도 온순해서 초보 반려인에게도 정말 잘 맞아요.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럭키.
사진 한 장, 만남 한 번이 인연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