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젖은 몸으로 덜덜 떨며 숨어있던 한 아기 고양이.
우리는 그날, ‘꼬물이’를 만났어요.
작고 말랐던 몸은 이제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스스로 밥을 찾아가는 ‘밥잘먹는 맹수’로 변신했답니다.
이름: 꼬물이
성격: 똑똑하고 모험심 강한 아이
밥은 야무지게! 꿀떡꿀떡
작지만 당찬 건강냥, 안아주면 골골송 자동 재생
사람 손길 좋아하는 애교냥이
비에 떠밀려왔지만, 이제는 누군가의 품으로 향할 준비가 된 꼬물이.
따뜻한 집, 그리고 진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꼬물이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꼬물이 연락처 - 0108113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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