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들아… 진짜 이건 봐야 돼…
세상에 이런 포메라니안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귀엽고 착하고, 애교까지 만렙 찍은 아이가 나타났어.
이름은 바로바로 소문이!
소문이는 몸무게 3kg밖에 안 되는 미니 뽀시래기야.
근데 작은 몸으로 뿜어내는 애교는 진짜 핵폭탄급ㅋㅋ
사람만 보면 눈 반짝이며 다가오고,
장난 좀 쳐볼라 하면? 전부 다 받아줌. 화내는 거? 그런 거 몰라요~
성격이 어찌나 착한지, 만지는 것도 좋아하고
가만히 옆에 찰싹 붙어 있는 거 완전 좋아해.
혼자 두는 것보단 누가 옆에 있어주는 걸 더 좋아하는
진짜 찐사랑 댕댕이야.
짖는 것도 거의 없고,
말 걸면 조용히 귀 세우고 듣고 있는 그 모습 보면
마음이 그냥 녹아내려버림…
이 작고 순둥순둥한 포메라니안,
‘소문이’랑 평생 같이 해줄 가족 찾고 있어요!
애교 폭발하는 이 아이, 꼭 한번 만나봐줘요.
진심, 후회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