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품에 쏙 안기면 온몸의 힘을 빼고 조용히 기대 있는, 정말 사랑스러운 푸들 ‘해피’를 소개합니다.
해피는 푸들 특유의 영리함과 온순함을 그대로 지닌 아이로,
사람과 함께 있는 순간을 가장 행복해하는 아이예요.
또렷한 눈으로 바라보다가 품에 안아주면 금세 얌전해지고,
살포시 얼굴을 묻고 쉬는 모습이 너무나 따뜻하고 다정합니다.
해피는 특히 포근한 구석이나 부드러운 쿠션을 찾아 쪽 잠들어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매력적이에요.
작은 몸으로 동글동글 말려 자는 모습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녹습니다.
활동량이 과하게 많은 타입이 아니라,
조용하고 함께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반려인을 만나면 가장 잘 맞을 아이입니다.
해피에게 따뜻한 품과 안정된 일상을 선물해주실 가족을 찾습니다.
책임감 있는 입양 문의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