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이별을 겪고 다시 사랑을 기다립니다.”
8살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로이,
짖지 않고, 순하고,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예요.
가장 좋아하는 건
원반 던지기.
공보다 더 열심히 달려가는
귀여운 열정쟁이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심한 알러지로
가족은 눈물의 이별을 택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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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이는
다시 누군가의 하루가 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활동적인 일상도,
조용한 하루도 함께할 수 있는
착한 친구 로이.
무료입양 가능합니다.
다음엔 끝까지 함께할 가족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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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963-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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