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는 사람만 보면 바로 배를 까고 안기며 애교 폭발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친구예요.
포메라니안이라고 하면 흔히 ‘앙앙’ 짖는 이미지를 떠올리실 수도 있는데,
구름이는 그런 선입견을 깨줄 정도로 온순하고 얌전한 아이입니다.
공원 산책도 너무 좋아하고, 모든 게 궁금한 듯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구름이!
다른 강아지들과도 무리 없이 잘 지내고, 무엇보다 사람 품 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해합니다.
살짝 살이 오른 포동한 모습도 구름이의 매력을 한껏 더해줘요.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나는 그런 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