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하고 작은 체구에 애교가 정말 많은 아이예요. 부드러운 크림색 털에 초롱초롱한 눈망울, 누구나 한 번 보면 반하게 될 만큼 엄청 귀엽게 생겼답니다. 사람을 정말 좋아해서 곁에 있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애교를 부려요. 안아주면 조용히 품에 안겨있고, 장난감 놀이도 좋아하는 밝고 건강한 친구입니다.
아직 어린 만큼 사랑과 관심을 듬뿍 줄 수 있는 가족을 찾고 있어요. 책임감 있게 평생 함께해주실 분이라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인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