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작성시 배너를 삭제할 경우, 별도 통보 없이 게시글이 삭제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루이 · 브라운 · 지미 · 뚱이
네 아이의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방식도, 사람과 가까워지는 속도도 모두 다릅니다.
누군가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와 애교를 부리고,
누군가는 천천히 마음을 열며,
또 누군가는 혼자만의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입양을 결정할 때는 단순히 아이의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과 생활방식까지 충분히 이해하고, 서로에게 잘 맞는 가족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루이, 브라운, 지미, 뚱이를 소개합니다.

루이
루이는 현재 가정집에서 임시보호 중인 아이입니다.
가정에서는 애교도 많고, 편안하게 있을 때는 배를 자주 보여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입니다.
다만 루이는 이동 과정이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예민함이 높은 편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는 긴장과 불안이 커질 수 있고, 예민한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굉장히 소심해지거나 상황에 따라 방어적으로 공격성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루이와 함께할 가족에게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주고, 루이가 편안함을 느낄 때까지 기다려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익숙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는 애교도 많고 배를 보여주며 편안하게 지내는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루이의 성향을 이해하고 천천히 기다려주실 수 있는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가정집 임시보호 중
언제든 입양 가능합니다.

브라운
브라운은 혼자서도 잘 놀고 자신의 시간을 잘 보내는 아이입니다.
혼자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며 스스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다만 브라운은 겁이 있는 편이라 처음부터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여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브라운과 가까워지고 싶다면 억지로 다가가기보다는 장난감이나 간식 등을 이용해 천천히 친해지는 방법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사람과 환경을 경계할 수 있지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준다면 조금씩 마음을 열어갈 수 있는 아이입니다.
브라운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가실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미
지미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타입의 아이입니다.
사람에게 늘 붙어 있는 일명 ‘개냥이’를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지미와는 조금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미는 자신의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사람과 유대관계를 만들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장난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면서 천천히 신뢰와 유대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지미에게는 계속 안아주고 만져주는 가족보다는 지미가 혼자 있고 싶을 때는 그 시간을 존중해주고, 함께 놀고 싶을 때는 즐겁게 놀아주는 가족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지미의 독립적인 성향까지 사랑해주실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가정집 임시보호 중
언제든 입양 가능합니다.

뚱이
뚱이는 새로운 환경에 비교적 빠르게 적응하는 아이입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적응이 빠른 편이라 새로운 가족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을 때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갈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뚱이는 특히 오후 시간에 활동량이 많아지는 편입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활동량도 꽤 있는 편이라, 오후 시간에 함께 놀아주거나 교감해줄 여유가 있는 가족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오전에는 어두운 곳에서 조용히 쉬고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뚱이와 함께할 가족은 오후 시간에 뚱이와 신나게 놀아주고 교감해줄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가정집 임시보호 중
언제든 입양 가능합니다.
네 아이 모두 각자의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이, 브라운, 지미, 뚱이.
네 아이는 모두 같은 고양이가 아니기에 사람을 좋아하는 방식도, 편안함을 느끼는 방식도 다릅니다.
누군가는 애교를 많이 부리고,
누군가는 천천히 마음을 열고,
누군가는 혼자만의 시간을 필요로 하고,
누군가는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입양은 단순히 예쁜 아이를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의 성격과 생활방식까지 이해하고 평생 함께하는 것입니다.
아이의 좋은 모습뿐만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의 모습, 적응하는 데 필요한 시간, 사람과 친해지는 방식까지 충분히 이해해주시고 각 아이에게 맞는 가족이 되어주세요.
특히 루이, 지미, 뚱이는 현재 가정집에서 임시보호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좋은 가족이 나타난다면 언제든 입양이 가능합니다.
아이들이 임시보호를 넘어 정말 평생 함께할 수 있는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입양 문의
동물보육원 대구본부
전화 문의
010 - 6281 - 8993
아이들의 성격과 입양 조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한 아이의 평생을 책임지는 일이기에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잘 맞는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충분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루이, 브라운, 지미, 뚱이가 따뜻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