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는 첫 만남엔 조금 조심스레 낯을 가리지만, 알고 보면 도도한 겉모습 속에 다정함을 품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약간의 시간을 두고 천천히 친해지고 나면, 눈이 마주칠 때마다 "야옹~ 야옹~" 반갑게 다가와 수다를 떠는 다정한 애교쟁이로 변신한답니다. 조심스럽다가도 슬며시 곁을 내어주는 싼타만의 밀당 매력에 한번 빠지면 절대 헤어 나올 수 없어요.
2022년 4월 13일에 태어난 싼타는 자기만의 속도로 조심스럽게 마음을 열며 더 깊은 신뢰를 선물해 줄 친구랍니다. 차근차근 서로의 거리를 좁혀가며 마음의 문이 열리는 과정 그 자체가 보호자님께 잊지 못할 큰 감동이 되어줄 거예요. 싼타가 반갑게 건네는 야옹 소리와 함께할 매일은 그 자체로 온통 따스한 기쁨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