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개냥이예요. 누군가 다가오면 먼저 관심을 보이고, 이름을 불러주면 쪼르르 달려오는 애교 많은 성격을 가지고 있답니다. 사람 곁에 딱 붙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해서 손길을 받거나 관심을 받는 순간 가장 행복해하는 아이예요.
브리티시롱헤어 특유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털, 그리고 동글동글한 얼굴까지 더해져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아이랍니다.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다양한 표정과 행동으로 웃음을 주는 매력도 가지고 있어요. 처음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도 비교적 편안하게 교감할 수 있을 만큼 사람을 좋아하고 따뜻한 성격을 가진 아이예요.
마리는 함께하는 사람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입니다. 사랑을 듬뿍 주고받으며 오래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