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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보육원에서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기분이 좋아지는 마성의 매력묘,
고양이 '시몽'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듬직한 체구만큼이나 넉넉한 마음씨를 가진 시몽이의 평생 집사님을 찾습니다.
"츄르 한 입에 세상을 다 얻은 기분!" 먹보 시몽이 시몽이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귀여운 통통함입니다.
밥도 잘 먹고 간식도 가리지 않는 '확신의 먹보'예요.
특히 츄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간식 앞에서는 1등 애교쟁이
평소에는 느긋하다가도 츄르 봉지 뜯는 소리만 들리면
어디선가 "냐옹~" 하고 나타나 발치에 몸을 부비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복스러운 매력
통통하게 오른 볼살과 듬직한 뒷모습은 시몽이만의 전매특허입니다.
한 번 만져보면 그 폭신함에 중독되어 손을 뗄 수 없을지도 몰라요.
느긋하고 평화로운 성격의 소유자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답게 시몽이는 성격이 아주 여유롭고 원만합니다.
차분한 일상 예민하게 굴거나 사고를 치기보다는,
배부르게 먹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누워 평화롭게 낮잠 자는 것을 즐깁니다.
친화력 낯선 사람에게도 간식 하나만 있다면 금방 마음을 여는 '자본주의형 애교'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람의 손길을 편안해하는 순한 아이예요.
조용한 집안 분위기에 적당한 활력과 웃음을 줄 고양이를 찾으신다면,
시몽이가 딱 맞는 가족이 되어줄 거예요.
시몽이의 '츄르 파티'를 함께해주실 분 계신가요? 보육원에서도 잘 지내고 있지만,
식탐 많은 시몽이에게는 맛있는 간식을 챙겨주고
배를 쓰다듬어 줄 나만의 집사님이 간절합니다.
시몽이가 마음 놓고 통통한 배를 드러내며 누워 있을 수 있는 따뜻한 거실,
그리고 매일 저녁 기분 좋은 츄르 한 스푼을 선물해 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시몽이와 함께라면 매일매일이 복스럽고 풍요로운 일상이 될 거예요.
분양자(회원정보관련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