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소, 입양 문의: 010-2309-0823 / 010-2652-4107
안녕! 나는 2018년 7월 1일에 태어난, 세상에서 제일 하얗고 사랑스러운 비숑 '요미'라고 해. 이렇게 내 소개를 하게 돼서 정말 기뻐!
내 자랑을 좀 해볼게. 나는 성격이 정~말 다정해. 사람을 정말 좋아해서 처음 보는 이모, 삼촌들한테도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달려가서 애교를 부리곤 해. 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보고 '애교 폭발'이라고 맨날 놀리는데, 나는 그게 너무 좋아. 사랑받는 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거든.
그리고 나는 비숑답게 털이 아주 풍성하고 하얗단다. 꼭 솜사탕 같지 않아? 사람들이 나를 보면 "어머, 인형 아니야?" 하고 깜짝 놀라곤 해. 내 매력 포인트는 바로 이 하얀 털과 언제나 웃고 있는 듯한 내 얼굴이야. 내가 웃으면 세상이 다 환해지는 것 같대.
나는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 냉큼 달려가서 냄새를 맡고, 삑삑 소리가 나면 신나서 폴짝폴짝 뛰어다녀. 산책하는 것도 엄청 좋아해. 바깥 냄새도 맡고, 친구들 냄새도 확인하고, 햇살을 맞으며 걷는 건 정말 최고야.
나는 이미 건강하게 자라서 접종도 5차까지 모두 마쳤고, 중성화 수술도 튼튼하게 잘 끝냈어. 그래서 따로 병원에 갈 일도 별로 없고, 건강해 ~!
나는 이제 너의 사랑스러운 반려견이 되고 싶어. 너의 곁에서 늘 너를 응원하고, 너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너와 함께라면 나는 어디든 좋아. 소파에 누워서 같이 티비를 보는 것도 좋고, 공원에서 함께 산책하는 것도 좋아. 너의 손길이 닿으면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강아지가 될 거야.
나, '요미'의 평생 집사님이 되어주지 않을래? 나랑 함께하면 매일매일이 선물 같은 하루가 될 거야. 우리, 얼른 만나서 행복하게 살자!
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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